너굴양(정희정) 일러스트레이터, 웹툰작가

 

평범한 직장인이었다가 삽화와 웹툰을 그리기 시작한지 4년째가 되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체류지원프로그램 '제주다움'을 통해 제주와 연을 맺고

제주에 눌러앉을 방법을 매일 고민하고 있다.

 

한겨레 <너굴양 그림일기>를 연재했고

현재는 캐릭터 명함, 삽화, 웹툰, 디자인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facebook.com/nergul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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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지영 2017.11.05 05:26 신고

    마지막 그림보고 웃고 갑니다 ^^
    재밌는 웹툰 공유 감사합니다.
    공감버튼 꾹 누르고 가요 :)

    • 너굴양 2017.11.08 10:35 신고

      요즘 사진 찍는게 너무 재밌어요 허허허 / 공감과 댓글 감사합니다 ><

  2. 모모 2017.12.06 11:07 신고

    저희 부부도 얼마전 제주에 가서 지내보자!는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일도 문제고 하하하 지금 지내는 집도 정리해야하고 고민하고 고민하다보니 움직이지 않으면 몸이야 편하겠지만 마음따라 도전해보자! 입니당. 너굴님 노마드툰 그려주셔서 감사해요. 많이 막막했는데 간접체험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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