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굴양(정희정) 일러스트레이터, 웹툰작가

 

평범한 직장인이었다가 삽화와 웹툰을 그리기 시작한지 4년째가 되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체류지원프로그램 '제주다움'을 통해 제주와 연을 맺고

제주에 눌러앉을 방법을 매일 고민하고 있다.

 

한겨레 <너굴양 그림일기>를 연재했고

현재는 캐릭터 명함, 삽화, 웹툰, 디자인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facebook.com/nergul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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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옹이신문 2017.09.01 22:27 신고

    재밌는데 제주가 어떤지 느낌까지 팍 오네요.

    • 너굴양 2017.09.02 11:11 신고

      느낌이 오시나요~? +_+ ㅎㅎㅎ

  2. meal 2017.09.01 22:50 신고

    날 좋은날, 심히 예쁜 색깔의 바다 옆를 걸으면서도 바다 안 쳐다보고 스마트폰 보면서 걸어갈 때 문득..ㅋㅋ
    2화도 잘 봤습니다! ^^

    • 너굴양 2017.09.02 11:11 신고

      아니 바다가 옆에 있는데 폰을 보신다고용! 저는 아직 쪼랩(?)이군요...ㅎㅎㅎ 감사합니다

  3. 2017.09.02 11:33 신고

    넘넘 재미있어요. :) 다음 화도 얼른 그려주세요. 현기증 난단말이에요~!

    • 너굴양 2017.09.02 23:44 신고

      헉 감사합니다! 다음주에도 올라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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